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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일가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저는 전주류씨 대종중 제19대 이사장을 맡게 된 21世 류철수(柳哲琇) 입니다.

  

  그간 우리 전주 류씨 대종중은 역대 대종중 이사장님과 많은 일가님들의 열성과 땀으로 지키고 가꾸어온 결과물들, 바로 대종중 회관, 시조 묘역, 재실, 종립학교인 유일여고, 일부 부동산, 종답 등의 운영 관리의 일을 우리에게 남겨주신 바 있습니다.

 

   지난 2004년에 우리 전주류씨 대종중에서는 대동보를 발간 하였으며,  이제 인터넷 족보가 우리 대종중 홈페이지에서 운용되고 있사오니 앞으로 여러분 주변의 크고 작은 소식이나 미담, 그리고 그간 대종중에서 미처 살피지 못한 문화 유적이나 자료들이 있으면 반드시 제보하여 등재되도록 해주시고, 일가들의 모든 사정을 이야기 해주는 우리 전주 류문의 안방이 되도록 여러분 모두가 힘써 주시고, 아울러 인터넷을 통하여 그간 족보에 누락된 일가나 내용상 오탈자등의 문제는 등재되어있는 수단시스템이란 창을 통하여 여러분의 사연을 신청해주시면 대종중 인터넷 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등재시킬 것입니다.

  이제는 인터넷 족보가 여러분 모두 사용하시는 핸드폰을 통한 모바일 서비스 시대로 발전하여 핸드폰을 통한 족보 검색 및 일가끼리의 촌수 계산 등, 더욱 친밀하고 편한 인터넷 족보 시대입니다.

 

   전주 류문의 일가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 전주 류씨로 태어 난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열과 성을 다 한다면 이루지 못 할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대종중을 설립 운영해 온 것은 우리 일가끼리 뜻을 하나로 뭉쳐 화합하고, 돈목해서 훌륭하신 선조님들의 유업을 계승 발전시켜 이를 후손에게 전하는 사명이 대종중 설립 취지라고 말하여 왔습니다.

 

   우리들의 삶 속에서 나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와서 무엇을 위하여? 이 세상에 전주 류가로 태어났는지를 스스로 한번쯤 자문을 해보신다면 한 뿌리에서 태어난 우리가 왜 일가 끼리 화합과 돈목을 못 이룰 것이 있으랴! 하는 자문을 해 봅니다. 우리 일가끼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삼가고 일가끼리는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돈목하라고 하는 것이 대종중의 존재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일가 여러분 우리 대종중 홈페이지에 많이 방문하시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심으로서 우리 전주 류문은 나날이 발전 할 것입니다. 일가 여러분 댁내 평안과 건승을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2019년 4월 20 일 

 

                                                 전주류씨 대종중  이사장 류 철수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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